립 제품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색감과 지속력!
특히 저는 뭘 먹거나 마셔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립을 선호하는데요,
오늘은 그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샤넬 듀오 립을 5가지 색상으로 비교해봤습니다.

✨ 제형 특징
- 2 in 1 구성: 한쪽은 라커 타입 컬러, 다른 쪽은 투명 글로스
- 발림성: 처음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지만, 픽싱 후엔 밀착 고정
- 단점: 픽싱 후 약간의 끈적임 → 투명 글로스나 다른 립을 덧발라 중화 가능
- 장점: 착 달라붙는 지속력, 선명한 발색
1. 186 핑크 누드 – 베이스 립의 정석
![샤넬 듀오립 186 핑크누드]

- 핑크 베이지 톤의 누드 컬러
- 단독 사용 시 차분·세련된 무드, 다른 립과 레이어링 시 발색 안정화
- 추천 사용법:
- 단독으로 누드립 연출
- 위에 코랄·핑크·레드립 올려도 잘 어울림
2. 174 앤들리스 핑크 – 은은한 코랄 핑크
![샤넬 듀오립 174 앤들리스핑크]

- 핑크보다 코랄 기가 도는 베이스 컬러
- 연하게 바르면 누디하고, 진하게 바르면 단독 포인트 가능
- 가을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핑크 코랄 베이지
3. 192 코랄 핑크 – 채도 예쁜 생기 코랄
![샤넬 듀오립 192 코랄핑크]

- 코랄과 핑크가 적절히 섞인 산뜻한 색감
- 얼굴이 환해 보이고, 떠 보이지 않는 코랄톤
- 단독 사용만으로도 생기 있는 여름 메이크업 완성
4. 176 버닝 레드 – 칠리 로즈
![샤넬 듀오립 176 버닝레드]

- 칠리 오렌지에 은은한 로즈빛이 섞인 컬러
- 단독 사용 시 강렬·세련된 무드, 베이스 립 위에 레이어링하면 부드러운 장밋빛 발색
- 추천 조합: 186 핑크 누드 + 176 버닝 레드 → 웜·쿨 모두 어울리는 오묘한 장밋빛
💡 립 조합 추천
- 186 핑크 누드 + 176 버닝 레드
- 차분한 베이스에 생기 있는 장밋빛 포인트
- 174 앤들리스 핑크 + 192 코랄 핑크
- 은은한 베이스에 화사한 코랄 포인트, 데일리 메이크업용
- 투명 글로스 마무리
- 끈적임 완화 + 물먹은 청순 립 완성
지속력 테스트 결과
- 물티슈로 강하게 문질러도 색이 거의 안 지워짐
- 착색보다는 ‘입술에 붙어있는 힘’으로 오래가는 타입
- 하루 종일 바쁠 때나 마스크 착용 시 강추
총평 & 추천 대상
- 186 핑크 누드: 어떤 립과도 레이어링 가능한 베이스 립
- 174 앤들리스 핑크: 부드러운 코랄 베이스
- 192 코랄 핑크: 단독으로 화사함 주는 생기 코랄
- 176 버닝 레드: 가을·겨울 포인트 립, 세련된 칠리 로즈
✔ 지속력과 발색을 모두 잡고 싶은 분
✔ 코랄·핑크·누드·칠리까지 다 갖추고 싶은 립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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