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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몬스터의 잡식 리뷰

올영에서 득템! 하이라이터 3종 비교 (캔메이크 · 에스쁘아 씨쉘 · 에뛰드 슈팅빔)

by madcozi 2025. 10. 23.

안녕하세요 :) 올영데이 때 챙겨온 하이라이터 3종을 한 번에 비교해봤어요. 손등/얼굴 발색 기준으로 광의 결(쉬머/새틴/글리터), 베이스 톤, 사용 포인트까지 쏙쏙 정리!


캔메이크 하이라이터 3호 웜 루틸

  • 질감/광: 손에 ‘자석처럼’ 들러붙는 밀착감 최고. 미세하지만 존재감 있는 실버 글리터번쩍합니다.
  • 색감/톤: 이름은 코랄이지만 실제는 베이지 베이스 + 실버 펄. 웜·뉴트럴 모두 OK (완전 웜은 실버가 살짝 뜰 수 있음).
  • 장점: 한 번만 쓸어도 존재감 확실. 코대/광대/미간 포인트에 반짝 하이라이트 연출 탁월.
  • 주의: 모공·요철 위엔 과해 보일 수 있으니 광대 상단/C존 중심으로.
  • 요약: “뷰-반짝” 파티용·야외 조명에서 빛나는 타입.


에스쁘아 라이트 포션 하이라이터 ‘씨쉘’

  • 질감/광: 글리터 느낌 거의 없이 매끈한 새틴 진주광. 피부가 원래 좋은 듯 결 보정해 보임.
  • 색감/톤: 아이보리-라이트 골드 사이. 웜톤 찰떡, 뉴트럴도 무난.
  • 장점: 과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윤광. 파우더리 텁텁함 없이 피부에 녹는 광.
  • 주의: 피부 타입/도구에 따라 발색이 약하다 느낄 수 있음 → 브러쉬로 넓게 → 손가락 탭으로 한 번 더 얹기 추천.
  • 요약: “데일리 새틴광” 회사/학교/일상 어디든 안전한 선택.


에뛰드 슈팅빔 하이라이터 3호 (골드 피치)

  • 질감/광: 3개 중 가장 쉬머리. 번쩍보단 은은히 번지는 광.
  • 색감/톤: 골드 + 피치가 살짝 올라오는 웜톤 친화 컬러.
  • 장점: 하이라이터는 물론 애굣살 토퍼로 훌륭! 골드 피치빛이 눈 밑 볼륨감을 예쁘게 살림.
  • 주의: 결 보정형은 아니라 파우더로 표면 정돈 후 사용하면 더 매끈. 케이스 결합감은 개체차 주의.
  • 요약: “애굣살/아이메컵 토퍼 겸용” 웜톤에게 색 미(美)로 승부.


한눈에 보기: 광/톤/활용 포인트

제품광의 느낌베이스 톤추천 포인트
캔메이크 3호 글리터+빔 강함 베이지 + 실버 행사/야외 조명, 코/광대 포인트
에스쁘아 씨쉘 새틴 진주광 (결 보정) 아이보리-연골드(웜) 데일리, 전체 하이라이트, 고급스러움
에뛰드 3호 쉬머 광 (은은) 골드 피치(웜) 애굣살/눈두덩 토퍼, 색감 포인트

이렇게 바르면 더 예뻐요 (간단 꿀팁)

  • 요철/모공 피하기: 하이라이터는 광대 윗선·C존 위주로. 코끝은 소량만.
  • 혼합 사용: 베이스로 에스쁘아 얇게 → 광 더 얹고 싶을 땐 캔메이크를 포인트 터치.
  • 애굣살: 에뛰드 3호를 작은 브러쉬로 얇게 쓸어주면 골드 피치 볼륨감이 살아나요.

이런 분께 추천!

  • 자연광·결보정형 → 에스쁘아 씨쉘
  • 존재감 뿜뿜 반짝광 → 캔메이크 3호
  • 애굣살/아이메컵 토퍼 + 웜 피치 → 에뛰드 3호

원본 영상: 캔메이크 vs 에스쁘아 vs 에뛰드 | 올리브영 하이라이터 실사 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