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난 한 달 동안 가장 자주 쓴 세미·매트 쿠션 두 가지를 끝까지 써보고 비교해 왔어요.
라인업은 톰포드 신상 매트 쿠션(5/1 출시) vs 어바웃톤 모찌 담지체 쿠션! 가격 차이는 거의 5배, 퍼포먼스는 얼마나 차이 날까요? 피부 타입/상황별로 아주 현실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제 피부 데이터
- 톤/호수: 가을 웜, 22–23호
- 타입: 수부지(수분 부족 지성)
- 관전 포인트: 모공·요철 보정 / 주름 끼임 / 커버력 / 지속력
제품 한눈에 보기
어바웃톤 쿠션 (22호)

- 모찌 담지체 + 리본 스트랩 퍼프(그립 굿)
- 제형이 쫀득·도톰하게 올라가 커버력·밀착력·모공보정 우수
- 컬러는 뉴트럴 아이보리 (핑크/옐로 한쪽 치우침 적음)
- 세미 매트지만 미세 윤광 남아 피부 좋아 보임
- 아쉬움: 팔자/눈가 주름 끼임 살짝, 장시간 지속력은 보통
- 총평: 가성비 최상 세미·매트. 첫인상 “와 예쁘다” 쪽

톰포드 매트 쿠션 (신상)

- 물방울 퍼프로 코/눈가 구석 바르기 편함
- 아주 얇게 퍼지는데 커버력은 높게 유지 (의외의 고커버)
- 시작은 은은한 윤광 → 시간 지나면 정돈된 매트
- 주름 끼임 거의 없음, 장시간(12–13h) 외출에서도 안정적
- 주의: 기초 가볍게 하면 하얗게 뜸 → 수분 레이어링 필수
- 총평: 지속력·안정감 최상. 시간이 지날수록 더 예뻐지는 타입

직접 비교 (핵심만!)
- 커버력: 둘 다 높음(체감상 톰포드 약간 우세)
- 모공/요철 보정: 어바웃톤 우수 / 톰포드 매우 우수
- 주름 끼임: 어바웃톤 있음 / 톰포드 거의 없음
- 피니시: 어바웃톤 세미 매트+미세 윤광 / 톰포드 보송 매트로 정돈
- 지속력: 어바웃톤 중상 / 톰포드 상급(장시간 강자)
- 가성비: 어바웃톤 압승 / 톰포드는 값어치 확실
사용 팁 (둘 다 공통)
- 양은 얇게 레이어링: 두께감 없이 커버력만 올리기
- 코·팔자 라인은 남은 양으로 톡톡 (처음부터 많이 올리면 뭉침↑)
- 톰포드는 토너 → 수분 에센스 1–2회 → 가벼운 에멀전/젤 → 수분 프라이머 후 사용 시 “하얗게 뜸” 방지
- 바르고 30초 후 퍼프로 지그시 눌러 픽싱 마무리
이렇게 고르세요!
- 어바웃톤: “커버력·모공보정·가성비 최우선, 세미 매트에 은은광 좋아요!” → 데일리로 딱
- 톰포드: “지속력·주름 끼임 최소화가 필수, 하루 종일 깔끔하게 유지!” → 장시간 외출/행사/촬영에 강추
개인 결론
- 첫 인상은 어바웃톤 손! (주변 피드백도 초반엔 어바웃톤이 예쁘다 쪽)
- 몇 시간 후엔 톰포드 손! (피부결 정돈 + 무너짐 최소 = 더 예뻐 보임)
둘 다 완성도 높은 세미·매트 쿠션이라 니즈만 명확하면 만족하실 거예요 :)
원본 영상 : 톰포드 매트 쿠션(5/1 신상) vs 어바웃톤 세미매트: 커버력·지속력·주름 끼임 테스트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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