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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vs 바비브라운 vs 끌레드뽀보떼 vs 맥
겨울철이 되면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지기 쉬워요.
이럴 때일수록 광 표현은 살리면서도, 건조하지 않고 밀착력 좋은 베이스 제품이 필요하죠.
오늘은 제가 요즘 잘 쓰고 있는 백화점 베이스 프라이머/선크림 4종을 소개해볼게요.
1. 끌레드뽀보떼 브라이트닝 베일
- SPF 높은 톤업 베이스
- 핑크빛 톤업이 오래 지속
- 제형: 굉장히 가볍고 밀착력 우수
- 피부 표현: 매트하게 잡히면서도 새틴한 느낌
- 특징:
- 메이크업 지속력 상승
- 여름철·지성 피부에 특히 적합
- 톤 보정력 탁월
2. 맥 글로우플레이 톤업 프라이머 (라벤더)
- 끌레드뽀보떼와 유사한 무게감
- 제형: 물처럼 흐르는 가벼운 텍스처
- 피부 표현: 더 연한 라벤더빛 톤업
- 특징:
-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
- 새틴 피니시
- 끌레드뽀보떼보다 살짝 더 커버감 있음
3. 설화수 퍼펙팅 베일 프라이머
- 아이보리빛 자연 톤업
- 제형: 촉촉하고 약간 쫀쫀한 크림 타입
- 피부 표현: 광채감 강조, 결 보정력 우수
- 특징:
- 겨울철 속건조 피부에 적합
- 위에 얹는 베이스의 밀착력 향상
- 브라이트닝 효과로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됨
4.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세럼 래디언스 프라이머
- 옐로우기 도는 화사한 아이보리 톤업
- 제형: 크리미하고 쫀쫀한 텍스처
- 피부 표현: 세련된 새틴광 표현
- 특징:
- 인텐시브 세럼 라인의 보습력 그대로
- 은은한 시트러스 향
- 단독 사용 시에도 자연스러운 광채
제품별 톤업 컬러 비교
제품명톤업 색감텍스처피부 표현추천 용도
| 끌레드뽀보떼 | 핑크 | 매우 가벼움 | 새틴+매트 | 지성 피부, 여름철 |
| 맥 | 라벤더 | 유사하게 가벼움 | 연한 보랏빛, 보정력 약간 | 화사한 베이스 연출 |
| 설화수 | 아이보리 | 촉촉하고 쫀쫀 | 광채+결 보정 | 속건조 피부, 겨울용 |
| 바비브라운 | 옐로우 아이보리 | 쫀쫀함 | 새틴, 정돈된 피부결 | 베이스 단독 사용도 적합 |
베이스 조합 꿀팁: 선크림과 1:1 섞어 쓰기
겨울철엔 메이크업이 쉽게 뜨기 때문에,
촉촉한 선크림과 베이스를 1:1로 섞어 바르면 발림성과 지속력이 좋아져요.
특히 설화수·바비브라운 베이스는 단독 사용도 가능하지만,
선크림과 섞으면 더 부드럽고 고르게 발립니다.
피부 표현 실사용 비교
- 설화수: 은은한 광채 + 매끈한 결 표현 →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
- 바비브라운: 새틴 피니시 + 모공 커버 → 세련된 피부결
→ 두 제품 모두 속건조 걱정 없이 겨울철 사용에 적합
총평
- 촉촉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 설화수
- 톤 보정과 매끄러운 결을 중시한다면 → 바비브라운
- 지속력 중심 + 무게감 없는 사용감이 필요하다면 → 끌레드뽀보떼
- 라벤더빛 보정 +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 맥
건조한 겨울에도 속당김 없이, 예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하고 싶다면,
이번 비교 리뷰가 제품 선택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피부 타입이나 취향에 따라 하나 골라 보셔도 후회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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