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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몬스터의 잡식 리뷰

웜톤 심장 저격 ✨골드·피치·브론지 글리터 추천 (스쿠/바비브라운/나스)

by madcozi 2025. 9. 16.

안녕하세요! 지난번 핑코랄 글리터에 이어, 오늘은 웜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골드·피치·브론즈 빔 라인업을 가져왔어요. 저는 가을 웜(22~23호)이라 글램한 펄을 특히 좋아하는데, 그중 “독보적 예쁨”만 추렸습니다.


스쿠(SUQQU) 톤터치 아이즈 12호 — 요정 가루 같은 미세펄

  • 무드: 아이보리·실버·핑크·골드가 섞인 초미세 펄. 베이스 컬러는 거의 없음.
  • 표현: “차르르”한 물결광. 코랄/피치 메이크업 위 톱으로 올리면 시원+청량 기운 추가.
  • 포인트: 일본식 글리터 특유의 별가루 입자감. 데일리 톱으로 실패 없음.

스쿠 14호 — 오렌지 브론즈 + 금펄의 데일리 골드

  • 무드: 여릿한 오렌지 브론즈 베이스 위에 초미세 골드펄.
  • 표현: 선플레어 같은 강펄보다 차분·균일. 출근룩/데일리에도 부담 ↓
  • 추천: “골드 반짝은 좋지만 너무 튀는 건 싫다”는 웜톤에게 베스트.


바비 브라운 Luxe Eyeshadow ‘Heat Ray’ — 화사+고급의 정석

  • 무드: 코랄 브론즈 베이스에 골드·피치 핑크 펄. 존재감 뚜렷한 반짝임.
  • 표현: 눈 위에 톡톡 얹는 순간 화사함 + 생기 + 고급스러움 3콤보 완성.
  • 추천: 웜톤 하객/촬영/저녁 약속. “오늘은 화려하게!” 날의 한 방.

바비 브라운 ‘Melting Point’ — 은은 쉬머+피치 브론즈 음영

  • 무드: 글리터보다 쉬머 비중↑, 피치 브론즈 베이스가 자연스럽게 음영 형성.
  • 표현: 과하지 않은 광택, 요즘 무드에 맞는 세미-글로우.
  • 추천: 무펄만 하기 심심한 날, “적당히 반짝+음영”을 한 번에.


나스(NARS) ‘Pattaya’ — 웜톤 골드 글리터의 교과서

  • 무드: 베이스컬러 최소, 브론즈 골드 글리터 입자가 주인공.
  • 표현: 해변 모래알처럼 크리스피한 골드 스파클. 눈두덩 중앙 포인트에 최고.
  • : 낙진이 있는 편 → 프라이머/글리터픽서 후 손가락 톱핑 추천.


한눈 비교 (어떤 날 어떤 애?)

  • 요정·물결광(밑색 거의 無): 스쿠 12
  • 데일리 골드(여릿 오렌지 베이스): 스쿠 14
  • 화려/화사/존재감: 바비브라운 Heat Ray
  • 세미글로우 음영 + 잔잔펄: 바비브라운 Melting Point
  • 골드 스파클 포인트(밑색 최소): 나스 Pattaya

사용 레시피 & 꿀팁

  1. 프라이머 후 손가락 톱핑: 유분+온기로 밀착↑ 반짝임↑
  2. 센터 포인트 레이어: 베이스 섀도우 위
    • 데일리: 스쿠 14 → 중앙에 스쿠 12 소량
    • 글램: Melting Point로 음영 → Heat Ray를 중앙 톡
    • 골드 포인트: 브라운 음영 후 Pattaya를 눈동자 위 집중
  3. 낙진 케어: 글리터는 픽서/세팅 미스트 → 톱핑 순 추천.

톤 & 취향 가이드

  • 완전 웜·코랄 메이크업 상시: Heat Ray / 스쿠 14
  • 밝은 피부·과한 색감 부담: 스쿠 12 (투명 핑골 실버광)
  • 세련된 요즘무드, ‘과하지 않게’: Melting Point
  • 골드 포인트만 “팍”: Pattaya

결론

  • 하나만 산다면(데일리): 스쿠 14
  • 확실한 화사 한 방: 바비브라운 Heat Ray
  • 요정 같은 투명 빛결: 스쿠 12
  • 음영+잔펄 밸런스: Melting Point
  • 골드 글리터 포인트: NARS Pattaya

원본 영상 : 햇살 아래 반짝이는 글리터 섀도우 5종 비교 | 스쿠·바비브라운·나스 리얼 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