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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몬스터의 잡식 리뷰

애교살에 피치빛 한 스푼 🍑 싱글 섀도우 5종 리뷰

by madcozi 2025. 9. 14.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제가 메이크업할 때 가장 신경 쓰는 포인트 중 하나인 애교살 섀도우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피치, 코랄, 베이지 빛으로 눈 밑에 은근한 반짝임을 주면 얼굴 전체가 확 밝아지고, 분위기까지 달라지잖아요.

제가 실제로 쓰면서 발색, 질감, 추천 톤까지 꼼꼼하게 비교해봤으니 참고해 보세요!


1. 어딕션 도쿄 Coral Pink Sand

이름부터 설레는 코랄 핑크 피치 컬러.
실제로 보면 오렌지보다는 코랄 핑크빛이 은근히 올라와요.
일본 섀도우 특유의 고운 쉬머 덕분에 애교살에 올리면 청량+상큼 그 자체!
봄·여름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2. 메이크업포에버 스타릿 파우더 Frozen Orange

본통은 하얀색인데, 빛을 받으면 레드–오렌지–핑크 빔이 팡팡 터져요.
가루 타입이라 다소 번거롭지만, 발색해 보면 그럴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애교살에 올리면 은은한 게 아니라 확실한 반짝임으로 눈매를 화사하게 밝혀줘요.


3. 엑셀 싱글 섀도우 R08

정석적인 피치 베이지 컬러.
실버 글리터가 들어 있어 시원한 무드까지 더해집니다.
22~23호 피부, 가을 웜톤이 사용하면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데일리 애교살 연출이 가능해요.
가격대도 부담 없어서 추천템!


4. 맥 All That Glitters

엑셀 R08과 비슷한 결인데, 광감이 훨씬 풍성해요.
애교살에 올리면 더 환하게, 통통한 느낌을 살려줍니다.
맥을 좋아하신다면 꼭 하나쯤 소장할 만한 스테디 컬러.


5. 맥 Expensive Pink

이름은 핑크지만 실제로는 웜한 로즈골드 코랄 컬러.
색감이 도드라져서 단독으로 올려도 존재감 확실합니다.
여름철 코랄 메이크업, 울먹한 눈매 연출할 때 필수템이에요.


정리 & 추천 가이드

  • 밝은 피부 + 상큼한 코랄 무드 → 어딕션 Coral Pink Sand
  • 화려한 반짝임 덕후 → 메포 Frozen Orange
  • 자연스러운 데일리 웜톤 애교살 → 엑셀 R08
  • 환하고 통통한 느낌 강조 → 맥 All That Glitters
  • 색감 포인트 있는 코랄 룩 → 맥 Expensive Pink

사용 팁

  1. 애교살 음영은 연한 베이지 매트로 먼저 베이스.
  2. 중앙에는 가장 밝은 쉬머 컬러로 톡톡 터치.
  3. 색감 있는 섀도우는 살짝 얹고, 위에 은은한 쉬머로 레이어링하면 입체감이 훨씬 살아나요.

오늘 소개한 다섯 가지, 다 다른 매력이 있지만 취향과 피부톤에 따라 고르면 실패 없는 애교살 메이크업이 될 거예요.
저는 요즘 어딕션과 맥 Expensive Pink 조합을 제일 즐겨 쓰고 있어요 :)

 

원본 영상 : 피치 핑크 복숭아빔 애굣살 싱글섀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