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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몬스터의 잡식 리뷰

리퀴드 블러셔 2탄! 뽀송·블러핏·초밀착 4종 비교 (오아드·디어달리아·입생로랑·발렌티노)

by madcozi 2025. 10. 15.

저번 편이 수분광/오일광의 촉촉 타입이었다면, 오늘은 뽀송·블러한 마무리 + 강력 밀착력의 리퀴드 블러셔만 모았어요. 손등 발색 기준, 질감·발색·픽스 속도·추천 톤까지 깔끔 정리!


1) 오아드 리퀴드 블러셔 – 누드 로즈

무드: 여리+우아, 베이지 코랄 핑크
제형/발림: 틴트형 팁. 바르는 순간 페인트처럼 착착 밀착되지만 블렌딩은 부드럽게
피니시: 뽀송-벨벳, 모공/요철 정돈 효과
발색/지속: 균일·선명, 하루 종일 안정적
추천 톤: 22–23호 톤다운 웜, 가을 웜 강추

한 줄 평: “블러 핏의 정석. 착붙+우아함 동시에”


2) 디어달리아 멜로우 (매트 타입)

무드: 라이트 핑크 코랄, 포슬포슬한 소프트 매트
제형/발림: 바르는 순간 보송 막이 씌워지는 느낌(블러 립 같은 촉감)
피니시: 가장 매트하고 블러한 타입
발색/지속: 은은·라이트, 무난한 지속
추천 톤: 밝은 톤/라이트 컬러 선호자. 톤다운 웜(22–23호)에겐 다소 밝게 느껴질 수 있음

한 줄 평: “대중적이고 편한 소프트 매트, 라이트 톤 데일리용”


3) 입생로랑 누드 라발리에 #44

무드: 모브 한 방울 섞인 로즈
제형/발림: 얇게 퍼지고 픽스 매우 빠름
피니시: 매끈 수채화 스테인, 광 거의 없음
발색/지속: 라인 중 가장 강한 발색 + 미친 지속력
추천 톤: 핑크/로즈 메이크업에 쿨기 한 끗을 더하고 싶은 웜톤

한 줄 평: “발색·지속력 깡패. ‘누드 라발리에’ 이름값 그대로”


4) 발렌티노 뷰티 리퀴드 로쏘 #113

무드: 베이지 로즈 브라운(누디·세련)
제형/발림: 매우 투명하게 스르륵, 립&치크 겸용
피니시: 매트하되 수채화 같은 투명감
발색/지속: 얇고 균일, 층층 레이어드 시 존재감↑
추천 톤: 가을 웜/톤다운 웜. 더워 보임 없이 고급스러운 혈색

한 줄 평: “누디 로즈의 끝. 립·치크 둘 다 품위 있게”


네 가지를 고른다면

  • 착붙 블러핏·모공정돈·우아 베이지코랄: 오아드 누드 로즈
  • 가장 보송한 소프트 매트·라이트톤 데일리: 디어달리아 멜로우
  • 발색·지속력 최강·쿨기 한 끗 로즈: 입생로랑 44
  • 투명 누디 로즈·립&치크 겸용: 발렌티노 113

픽스 속도 & 질감 비교

  • 픽스 가장 빠름: 입생로랑 > 오아드
  • 가장 매트/블러: 디어달리아
  • 가장 투명: 발렌티노
  • 모공 보정 체감: 오아드 > 디어달리아
  • 발색 존재감: 입생로랑 > 오아드 > 발렌티노 > 디어달리아

사용 팁 (블러 타입 성공 공식)

  • 픽스 빠른 제품(입생/오아드): 한쪽 볼씩 소량 → 손가락/퍼프로 두드려 마무리.
  • 모공 위엔 브러시 끝으로 살짝 훑듯이(문지르지 않기).
  • 레이어드: 투명/누디(발렌티노)로 베이스 혈색 → 포인트(입생/오아드) 톡.
  • 톤다운 웜의 라이트 코랄 보정: 디어달리아는 발렌티노 113과 믹스해 누디감 추가.

결론 요약

  • 오아드 누드 로즈: 착붙·블러·우아 베이지코랄 (톤다운 웜 필수)
  • 디어달리아 멜로우: 라이트하고 가장 보송, 소프트 매트 취향
  • 입생로랑 44: 쿨 로즈 한 끗 + 최강 지속력
  • 발렌티노 113: 투명 누디 로즈, 립&치크 둘 다 고급스러움

원본 영상 : 수채화처럼 퍼지고 픽스는 빠르게✨ 밀착 리퀴드 블러셔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