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로 “나가기 직전” 루틴 그대로—새로 산 스쿠 컨실러를 중심으로, 베이스는 헤라 글로우 파운데이션 23N, 윤광은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버블드 오버)를 더해 완성한 피부 표현을 공유할게요. 짧고 정확하게, 실사용 팁까지 담았습니다.

내 피부 정보 & 오늘 조합
- 피부 톤/타입: 22–23호, 가을 웜 톤다운, 수부지
- 베이스: 헤라 글로우 파운데이션 23N
- 컨실러: 스쿠 Skin Tint 컨실러 N3 (신상 라인)
- 하이라이터: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 Bubbled Over
1) 스쿠 컨실러 N3 — 크리미-에어리, 깔끔 밀착!

스쿠가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살리면서 컨실러의 밀착력을 확 끌어올린 신상이에요.
제형 & 발림
- 겉보기에 살짝 꾸덕 → 피부 위에선 크림처럼 촉촉하고 가볍게 펴짐
- 매트 텁텁함 X, 두께감 X, 얇은 레이어로 픽스
색감 & 언더톤
- 밝기는 헤라 23N과 유사
- 언더톤은 N3가 더 옐로우 / 헤라 23N은 약간 핑크 기
커버 & 지속
- 촉촉한 컨실러인데도 커버/지속 둘 다 안정적
- 글로우 파데의 살짝 부족한 커버를 보강해 주면서 피부는 정돈+윤광
추천 대상
- 수부지, 들뜸 신경 쓰이는 가을·겨울 베이스
- “얇고 예쁘게, 오래”가 목표인 분
바르는 순서 & 방법(실전)
- 파데 얇게 깔기(헤라 23N)
- 스쿠 N3 소량 점찍기 → 손가락으로 콕콕
- 대왕 퍼프로 톡톡 블렌딩
- 경계 자연스러움 원하면, 손등의 파데 잔량과 소량 믹스해 덧발라주기
브러시(스파튤라)는 초-얇게 도포할 때 좋지만, 2차 커버는 퍼프만으로도 충분!

2)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버블드 오버) — 물광만 살려주는 “피부미인 필터”

리퀴드 하이라이터 특유의 기름광/요철 부각이 싫었다면 이걸로 정착각.
표현
- 색은 거의 안 보이고 물처럼 투명한 윤광만 남김
- 번들거림 없이 스킨케어 막 마친 듯한 보송-물광
사용 포인트
- 파데와 1:1 믹스 → 얼굴 전체 건강한 광
- 파데 위 광대/콧대/인중/턱끝에 소량 → 입체감 + 피부결 보정
- 하이라이터 후 경계가 보이면 파데 소량을 살짝 덮어 블러 처리
쉐이드 팁
- 22–23호 톤다운 웜: 버블드 오버 추천
- 더 밝은 톤/쿨 무드: 화이트·실버 계열 고려

실사용 결과 요약
- 커버력: 헤라 글로우(중) + 스쿠로 커버 보강 → 잡티·홍조 깨끗
- 표현: 과한 유분 X, 투명 윤광 + 매끈 결
- 밀착/지속: 컨실러가 픽스 도와줘서 무너짐 최소화
- 난이도: 소량 레이어링만 지키면 초보도 실수 적음
이런 분께 추천!
- 촉촉 컨실러는 금방 무너진다고 느끼는 분 → 스쿠 N3
- 하이라이터 쓰면 요철이 두드러졌던 분 → 맥 리퀴드
- 가을·겨울에 들뜸 없이 광은 살리고 싶은 수부지
한 문장 총평
- 스쿠 컨실러 N3: 크리미-에어리 질감에 옐로우 언더가 자연스럽게 밀착. 촉촉하지만 지속력 OK.
-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버블드 오버): 색감 최소, 피부 좋아 보이는 물광만 남기는 착한 하이라이터.
사용 위치 & 퀵 팁 메모
- 스쿠: 다크·홍조·콧볼 주변 소량 → 퍼프로 톡톡
- 맥: 광대 윗선, 코끝/인중 손가락 or 리퀴드 브러시로 살짝 → 경계는 파데로 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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