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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몬스터의 잡식 리뷰

출근 전 8분 루틴! 스쿠 컨실러 N3 &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 사용기 (+헤라 글로우 23N 베이스)

by madcozi 2025. 10. 16.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로 “나가기 직전” 루틴 그대로—새로 산 스쿠 컨실러를 중심으로, 베이스는 헤라 글로우 파운데이션 23N, 윤광은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버블드 오버)를 더해 완성한 피부 표현을 공유할게요. 짧고 정확하게, 실사용 팁까지 담았습니다.


내 피부 정보 & 오늘 조합

  • 피부 톤/타입: 22–23호, 가을 웜 톤다운, 수부지
  • 베이스: 헤라 글로우 파운데이션 23N
  • 컨실러: 스쿠 Skin Tint 컨실러 N3 (신상 라인)
  • 하이라이터: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 Bubbled Over

1) 스쿠 컨실러 N3 — 크리미-에어리, 깔끔 밀착!

스쿠가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살리면서 컨실러의 밀착력을 확 끌어올린 신상이에요.

제형 & 발림

  • 겉보기에 살짝 꾸덕 → 피부 위에선 크림처럼 촉촉하고 가볍게 펴짐
  • 매트 텁텁함 X, 두께감 X, 얇은 레이어로 픽스

색감 & 언더톤

  • 밝기는 헤라 23N과 유사
  • 언더톤은 N3가 더 옐로우 / 헤라 23N은 약간 핑크 기

커버 & 지속

  • 촉촉한 컨실러인데도 커버/지속 둘 다 안정적
  • 글로우 파데의 살짝 부족한 커버를 보강해 주면서 피부는 정돈+윤광

추천 대상

  • 수부지, 들뜸 신경 쓰이는 가을·겨울 베이스
  • “얇고 예쁘게, 오래”가 목표인 분

바르는 순서 & 방법(실전)

  1. 파데 얇게 깔기(헤라 23N)
  2. 스쿠 N3 소량 점찍기 → 손가락으로 콕콕
  3. 대왕 퍼프로 톡톡 블렌딩
  4. 경계 자연스러움 원하면, 손등의 파데 잔량과 소량 믹스해 덧발라주기

브러시(스파튤라)는 초-얇게 도포할 때 좋지만, 2차 커버는 퍼프만으로도 충분!


2)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버블드 오버) — 물광만 살려주는 “피부미인 필터”

리퀴드 하이라이터 특유의 기름광/요철 부각이 싫었다면 이걸로 정착각.

표현

  • 색은 거의 안 보이고 물처럼 투명한 윤광만 남김
  • 번들거림 없이 스킨케어 막 마친 듯한 보송-물광

사용 포인트

  • 파데와 1:1 믹스 → 얼굴 전체 건강한 광
  • 파데 위 광대/콧대/인중/턱끝에 소량 → 입체감 + 피부결 보정
  • 하이라이터 후 경계가 보이면 파데 소량을 살짝 덮어 블러 처리

쉐이드 팁

  • 22–23호 톤다운 웜: 버블드 오버 추천
  • 더 밝은 톤/쿨 무드: 화이트·실버 계열 고려


실사용 결과 요약

  • 커버력: 헤라 글로우(중) + 스쿠로 커버 보강 → 잡티·홍조 깨끗
  • 표현: 과한 유분 X, 투명 윤광 + 매끈 결
  • 밀착/지속: 컨실러가 픽스 도와줘서 무너짐 최소화
  • 난이도: 소량 레이어링만 지키면 초보도 실수 적음

이런 분께 추천!

  • 촉촉 컨실러는 금방 무너진다고 느끼는 분 → 스쿠 N3
  • 하이라이터 쓰면 요철이 두드러졌던 분 → 맥 리퀴드
  • 가을·겨울에 들뜸 없이 광은 살리고 싶은 수부지

한 문장 총평

  • 스쿠 컨실러 N3: 크리미-에어리 질감에 옐로우 언더가 자연스럽게 밀착. 촉촉하지만 지속력 OK.
  • 맥 리퀴드 하이라이터(버블드 오버): 색감 최소, 피부 좋아 보이는 물광만 남기는 착한 하이라이터.

사용 위치 & 퀵 팁 메모

  • 스쿠: 다크·홍조·콧볼 주변 소량 → 퍼프로 톡톡
  • 맥: 광대 윗선, 코끝/인중 손가락 or 리퀴드 브러시로 살짝 → 경계는 파데로 블러

원본 영상 : 밀착·윤광·지속력 삼박자: 스쿠 컨실러와 맥 하이라이터 실사용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