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르, 프레쉬, 설화수, 홀리카홀리카
안녕하세요 :) 오늘은 드디어 기초 케어 이야기예요.
세안 후 가장 먼저 쓰는 퍼스트 에센스 4가지를 실제 사용감 기준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저는 수분 부족형 지성(=수부지) 피부예요. 전체적으로는 중성에 가깝지만 U존은 건조, 그리고 피부가 예민해서 신제품 테스트하면 트러블이 쉽게 올라옵니다.
그래서 제품을 고를 때 꼭 체크하는 기준은
- 트러블이 안 날 것,
- 즉각적으로 수분감을 채워줄 것,
-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을 것.
오늘 소개할 네 가지는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한 제품이에요.

1. 라메르 트리트먼트 로션

키워드: 쫀득 수분막 · 피부결 개선 · 메이크업 궁합
- 묽은 콧물 제형이라 흡수는 빠른데 속보습은 묵직하게 채워줍니다.
- 피부가 민감할 때도 자극 없이 편안.
- 며칠만 써도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는 게 눈에 보여요.
- 파운데이션 전 단계로 쓰면 메이크업 밀착력까지 올라갑니다.
→ 피부가 예민하면서도 ‘탄탄한 속보습’을 원한다면 1순위.

2. 프레쉬 콤부차 에센스

키워드: 산뜻 워터 · 시트러스 향 · 보습력 오래감
- 완전 물 제형이라 흡수감이 빠르고 산뜻해요.
- 워터 타입인데도 피부에 수분막이 씌워진 듯 보습이 오래 유지돼요.
- 향긋한 시트러스향이 사용감까지 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 유분은 돌지만 수분은 부족할 때, 레이어링 용도로 추천.

3. 설화수 윤조 에센스

키워드: 젤-워터 제형 · 즉각 결 정돈 · 가벼운 수분감
- 흐르지 않는 젤 타입이라 도포 시 안정감 있고 흡수는 빠른 편.
- 바른 직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 수분감은 가볍지만 오래 지속돼서 메이크업 전 쓰기 좋아요.
→ 메이크업 밀착+결 정돈 효과를 원하는 분께.

4. 홀리카홀리카 레스온스킨 판테바이블

키워드: 장벽 케어 · SOS 보습 · 쫀득 탄탄
- 물 제형 같지만 점성이 느껴져서 바르면 젤처럼 쫀득합니다.
- 피부가 예민하고 장벽이 무너졌을 때도 따갑지 않고 편안.
- 2~3일 집중 사용만 해도 피부가 회복되는 게 눈에 보여요.
- 보습력은 라메르급으로 강력합니다.
→ 피부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 SOS템으로 강추.

이렇게 고르면 쉬워요
- 예민 + 속보습 오래 → 라메르
- 산뜻 + 레이어링 → 프레쉬 콤부차
- 결 정돈 + 메이크업 전 → 설화수 윤조
- SOS 장벽 케어 → 홀리카 판테바이블
사용 루틴 팁
- 세안 후 닦토 → 퍼스트 에센스 선택
- 건조 심함: 라메르 / 홀리카
- 산뜻하게: 프레쉬 콤부차
- 결 정돈: 설화수 윤조
→ 이후 수분 에센스·크림 → 선크림 → 메이크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피부에 진짜 도움 되는 기초 라인업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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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 피부결이 달라지는 퍼스트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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